'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선보러 간단 소리에 ‘화들짝→질투→안절부절’
2014. 04.30(수)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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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박서준이 엄정화의 맞선 소식에 안절부절 못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4회에서 반지연(엄정화)은 엄마에게 떠밀려 맞선을 보게 됐다.

지연과 엄마의 통화를 듣던 동하는 지연의 맞선 소식에 화들짝 놀라며 지연에게 “어머님 실망이다”라며 “선보러 갈거냐”라고 물었다.

이어 지연의 옷차림을 지적하며 “너무 야한 것 아니냐”라고 말하는가 하면 “어차피 팀장님 나이가 있으니 배나온 아저씨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연을 맞선 장소에 데려다준 동하는 훤칠한 외모를 지닌 지연의 맞선 상대를 보고 “말더듬이 이거나 혀가 짧거나 뭔가 이상할 것”이라며 자리를 떠났다. 그러나 막상 집에 도착한 동하는 지연을 기다리며 안절부절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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