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포위됐다' 서유리, 이승기-고아라와 클럽 육탄전
2014. 05.08(목) 23:06
너희들은 포위됐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서유리가 이승기, 고아라와 육탄전을 벌였다.

8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이하 너포위) 2회에서 서유리는 클럽에서 발이 밟혔다는 이유로 욕설을 난무하며 난동을 부렸다.

이날 강남경찰서 P4는 잠복근무를 위해 인파로 북적이는 클럽에 잠입했다. 꽃뱀을 찾아 여성 한명 한명을 살펴보던 가운데 은대구(이승기)는 싸움이 벌어진 클럽녀 두 명을 발견했다.

발이 밟힌 클럽녀(서유리)는 또 다른 클럽녀를 향해 “너 이거 안보여? 리미티드 핑크. 이거 우리나라에 딱 하나 들어 온거야. 이거 너네 엄마아빠 연봉 다 합쳐도 못 사. 이 짝퉁X아”라며 들고 있던 가방으로 상대여성을 후려쳤다.

이어 “그만하라”며 말리는 은대구(이승기)와 어수선(고아라)의 머리채를 잡으며 난동을 부려 결국 잠복중이던 경찰4인방과 함께 경찰서에 연행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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