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강호동 치킨678, 방송 후 문의᠊주문 폭주…얼마나 맛있길래
2014. 05.19(월) 18:26
강호동 치킨678
강호동 치킨678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화제다.

19일 '강호동 치킨 678' 측이 KBS1 '꿈의 기업 스카우트' 117회분에서 우승한 임은빈 학생을 R&D팀 정규직으로 채용해 '강호동 치킨678'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청양고추를 갈아 넣은 '고추장사치킨'으로 유명한 '강호동 치킨678'은 지난 2012년 브랜드 런칭 이후 2년 만에 전국 2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지난해 가맹점당 평균 6000만원 가량의 수익을 냈다. 방송을 탄 이후 가맹문의도 일평균 20건에서 60건으로 약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을 보유한 외식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외에도 '강호동 백정' '아가씨 곱창' 등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최근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 맨하튼, 워싱턴에 이어 호주 시드니, 중국, 필리핀까지 진출에 성공하면서 지난 4월 미국의 사모펀드로부터 2천만불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유력 매체 'LA 타임지'와 영국 'BBC'에서 '태초의 맛'이라고 대서특필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육칠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