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8회 시청률 또 상승, '골든' 따돌리고 '너포위' 바짝 추격
2014. 05.23(금) 07:10
개과천선 시청률
개과천선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개과천선' 8회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2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 방송분이 기록한 9.4%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차영우(김상중)는 대법관이 될 가능성이 있는 판사 전지윤(진이한)을 로펌에 영입시키려고 했다.

이어 영우는 지윤에게 "지금 김석주(김경민)를 능가하는 인재를 찾고 있다. 전지윤 판사님이 그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게 내 판단이다"라며 기억상실 증세가 와서 가치관이 바뀐 김석주를 내칠 생각을 드러내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골든크로스' 와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7.6%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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