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대란, 갤럭시S5-아이폰5S가 단돈 10만원? "영업재개 3일 만에 스팟 판매"
2014. 05.25(일) 11:22
523대란
523대란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이동통신사 3사가 영업재개를 한 지 3일 만에 523대란이 일어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판매점에 따르면 최신 스마트폰의 보조금을 대폭 지원하는 이른바 '523대란'이 일어났다.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의 영업 정지가 풀린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폭탄 보조금이 지원되는 스팟 판매가 진행된 것.

523대란으로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5와 아이폰5S가 약 10만원에, 아이폰5이 약 5만원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페이백' 형태로 판매돼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

523대란에 누리꾼들은 "523대란, 다음엔 나도 좀 알려줘라" "523대란, 영업정지하자마자 난리네" "523대란, 왜 항상 이런 기사는 다음날 보게 되는 건가. 제발 휴대폰 가격 좀 내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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