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KBS 단막극 '다르게 운다'서 김소현 오빠된다
2014. 05.27(화) 07:33
손승원 다르게 운다
손승원 다르게 운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배우 손승원이 KBS 드라마 스페셜 ‘다르게 운다’에 캐스팅됐다.

‘다르게 운다’(극본 이강, 연출 이응복)는 드라마 스페셜 ‘2013년 극본 공모 당선작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한 이혼 가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람마다 아픔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름을 그려낸 작품이다.

손승원은 학교를 퇴학당하고 소년원까지 다녀온 불량아지만 내면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따뜻함을 지닌 류지한 역을 맡았다. 모범생 류지혜(김소현)의 오빠이기도 하다.

손승원을 비롯해 김소현 김희정 정인서 등이 출연하는 ‘다르게 운다’는 6월 중 방송된다.

한편 손승원은 현재 조승우, 박건형, 김다현, 송용진 등과 함께 뮤지컬 ‘헤드윅’ 출연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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