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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정몽준 아들 ‘미개인’ 발언 예언성 있다”
2014. 05.27(화) 12: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발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린 주일 예배에서 세월호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서울시장 후보 정몽준 아들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미개하다고 아이가 철이 없으니까 자기 느낌대로 뱉어 버렸다”며 “표현이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아이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느끼는 대로 말한다. 어린 아이들 말은 예언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세월호 사고 난 건 좌파, 종북자들만 좋아한다. 추도식 한다고 나와서 막 기뻐 뛰고 난리다”라며 “왜? 이용할 재료가 생겼다고. 추도식은 집구석에서 슬픔으로 돌아가신 고인들에게 해야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광란을 왜 피워?”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전광훈 목사가 누구야?” “전광훈 목사 말 조심 해” “전광훈 목사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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