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박민영 첫 변호, 튀니지전 결방 탓? 시청률 대폭하락
2014. 05.30(금) 07:18
개과천선 시청률
개과천선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개과천선’이 시청률이 대폭 하락해 수목극 꼴찌를 했다.

30일 오전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 2.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이지윤(박민영)은 부친 존속살인 혐의 재판의 청소년 이종수를 변호하게 됐다.

박민영이 첫 재판을 통해 법에 다가가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에 대해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12.8%, KBS2 ‘골든크로스’는 9.2%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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