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김강우에 총 쏘고 광기에 가득찬 웃음 '소름' (골든 크로스)
2014. 06.18(수) 23:05
골든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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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정보석이 광기를 보였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ㆍ연출 홍석구) 19회에서는 홍사라(한은정)를 인질로 잡아 강도윤(김강우)을 협박하는 서동하(정보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하는 한국을 떠나려던 홍사라를 붙잡았다. 그는 자신의 악행을 밝히려는 기자회견을 준비 중인 강도윤에게 연락을 해, 자신이 있는 장소로 올 것을 지시했다. 놀란 강도윤은 서동하가 말한 장소로 향했다.

그곳에는 강도윤을 죽이기 위한 깡패들이 있었다. 강도윤과 그의 비서들은 살기 위해 싸웠다. 이후 강도윤은 비서들이 깡패들을 잡고 있는 사이 홍사라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서동하는 강도윤이 나타나자 홍사라에게 권총을 들이댔다. 이후 그는 강도윤에게 총을 들이대면서 "땅 속에 묻기까지 했는데 살아나다니 끈질기다"며 강도윤에게 총을 발사한 뒤 광기에 가득찬 웃음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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