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시청률 5.8%, 첫 방 꼴찌로 출발…전작대비 대폭하락
2014. 06.24(화) 07:16
트로트의 연인 시청률
트로트의 연인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트로트의 연인'이 동시간대 꼴찌로 출발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연출 이재상) 1회는 전국 시청률 5.8%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종영한 '빅맨' 마지막회 시청률 12.6%에서 무려 6.8%P나 떨어진 수치다.

'트로트의 연인' 첫회에서는 급성 심정지 탓에 목숨 같았던 마라톤 생활을 접고 '억척녀로 사는' 최춘희(정은지)와 스타 아티스트 장준현(지현우)의 악연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은 11.9%, MBC '트라이앵글'은 11.7%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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