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시청률, 이준기·남상미 케미에도 '소폭 하락'
2014. 06.27(금) 07:35
조선총잡이 2회 시청률
조선총잡이 2회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조선총잡이'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연출 김정민)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1회 시청률 8.4%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조선총잡이'에서는 남장을 한 정수인(남상미)의 정체를 눈치챈 박윤강(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정수인과 박윤강은 최원신(유오성)을 피해 산 속으로 도망쳤고 피곤함을 못이기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두사람은 팔베게를 나란히 하고 있어 러브라인 시작의 조짐을 보였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개과천선'과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8.1%와 1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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