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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합류, 콘트라베이스 음대생 사쿠라 역
2014. 07.01(화) 14:35
타이니지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사쿠라
타이니지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사쿠라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타이니지 도희가 ‘노다메 칸타빌레’에 캐스팅, 드라마로 복귀한다.

도희 소속사관계자는 1일 티브이데일리에 “도희가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 구두로 출연을 합의하고 계약서작성만 앞두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도희는 극중에서 원작의 사쿠라 역을 연기한다. 사쿠라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관현악단원이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음악을 포기하려 한다. 하지만 단원들의 도움으로 연주를 계속해 가는 인물.

작은 몸집에 귀여운 이미지가 도희와 적격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도희는 실감나는 연주를 위해 콘트라베이스를 배우며 촬영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일본에선 한국보다 앞선 지난 2006년에 드라마로 제작됐으며, 당시 주연을 맡은 배우 타마키 히로시와 우에노 주리가 이 작품을 통해 톱스타로 도약했다.

드라마는 클래식을 하는 음대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린 청춘로맨스를 장르로 한다. 남자 주인공 차유진 역할에 배우 주원이, 세계적인 지휘자 슈트레제만 역에 백윤식이 캐스팅됐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꽃보다 남자’, ‘궁’, ‘마녀의 연애’등 인기 드라마들을 탄생시킨 그룹에이트가 제작하며 10월 KBS 방영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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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노다메 칸타빌레 | 도희 |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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