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리인 근황, 물오른 청순 미모 ‘살이 쏙 빠졌네’
2014. 07.02(수) 12: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가수 장리인이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리인은 1일 중국 SNS 웨이보에 “하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리인은 긴 생머리에 아름다운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리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브이라인 턱선이 돋보였다.

이를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장리인 점점 더 예뻐지네” “장리인 살 많이 빠진 것 같다” “새 앨범 기다리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리인은 지난 2월 에스엠 더 발라드(S.M. THE BALLAD)의 두 번째 앨범 수록곡 ‘숨소리’를 엑소(EXO) 첸과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다.

장리인은 현재 신곡을 준비 중으로 뮤직 비디오에 엑소 타오, 에프엑스(f(x)) 빅토리아, 배우 송재림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리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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