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11주차, 태명은 '하트'"
2014. 07.23(수) 07:37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

23일 측근에 따르면 지난 2008년 9월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최근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9년 2월 첫째 아들 룩희 군을 얻은 데 이어 5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리게 됐다.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로 룩희 군이 직접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불꽃속으로'(극본 이한호·연출 김상래) 촬영을 마친 손태영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영화 '정의 전쟁'의 중국 전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태영의 소속사 H8관계자는 "둘째를 가진 것이 맞다. 현재 11주차로 기쁜 소식이기에 숨길 이유가 없다"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되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권상우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연출 박영수)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양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권상우 | 손태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