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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시청률 소폭 하락, 화제성은 여전히 뜨겁네
2014. 07.29(화) 11:11
비정상회담 시청률
비정상회담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화제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11명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패널들의 뛰어난 한국어 말솜씨와 논리적인 토론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은 2.295%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3회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작은 차이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비정상회담'은 1회부터 다음날 포털 검색어를 꾸준히 장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고, SNS 등의 반응을 살펴보면 놓친 방송을 다운받아 보는 이들이 많다.

한국어를 잘 하는 외국인들의 열띤 토론이자 예능, '비정상회담'의 인기 요인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갖춘 외국인들의 패널들이 등장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재, 3MC의 적절한 활용 등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며 지상파를 위협하는 예능으로 떠오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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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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