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후속 '왕의 얼굴' 손예진 출연설 "제의받은 건 맞지만…"
2014. 08.01(금) 15:25
손예진 왕의 얼굴
손예진 왕의 얼굴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손예진과 KBS 측이 '왕의 얼굴' 출연과 편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오후 손예진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손예진이 예전에 '왕의 얼굴'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워낙 한참된 일이고, 이후 추가적인 진전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왕의 얼굴'은 광해군 세자시절 이야기를 다룰 퓨전사극이다. 현재 '조선총잡이' 후속 '아이언맨'을 이을 작품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에 대해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왕의 얼굴'을 '아이언맨'의 후속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한편 손예진이 11월 방영이 유력한 '왕의 얼굴'로 돌아온다면, 그는 지난 2013년 7월에 종영한 '상어' 이후 1년 4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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