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오초희·서지혜… '내 연애의 기억' VIP시사회 뜬 女스타들, 패션 대결도 치열
2014. 08.12(화) 22:29
내 연애의 기억 VIP 시사회
내 연애의 기억 VIP 시사회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여자 연예인들의 패션 경쟁은 공항뿐 아니라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도 뜨거웠다.

12일 저녁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내 연애의 기억'(감독 이권·제작 아이엠티브이) VIP 시사회에 뜬 여자 스타들은 각자의 개성을 한껏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은 이날 쭉 뻗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만드는 핫팬츠 룩을 선보였다. 효민은 핫팬츠를 롤업해 입는 센스로 걸그룹 대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효민은 또 탈색한 헤어와 백옥 같은 피부로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통굽 킬힐로 비율을 더 좋게 보이게 만들기도 했다.

배우 오초희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포인트를 줬다. 오초희는 청자켓에 숨겨질 정도로 짧은 바지를 입었다. 오초희는 또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서지혜도 가죽 초미니 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서지혜는 이날 올블랙 의상을 선보였다. 서지혜는 또 일자 쇄골을 드러내며 매력을 뽐냈다.

배우 사희는 어깨선을 드러낸 화이트 시스루 상의에 애니멀 프린트 스커트를 맞춰 입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사희는 또 화사한 미소와 함께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내 연애의 기억' VIP 시사회에는 이들 외에도 차태현 박민영 김아중 박효주 곽도원 박성웅 정석원 오지호 류현경 박주미 달샤벳 허지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 연애의 기억'은 번번이 연애에 실패하던 은진(강예원)이 운명적으로 만난 남자 현석(송새벽)과 인생 최고의 연애를 이어가던 중 믿을 수 없는 비밀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내 연애의 기억'은 강예원 송새벽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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