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시청률 8.6%, 사각관계 본격화에도 시청률 요지부동
2014. 08.13(수) 07:25
유혹 시청률
유혹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유혹’이 네 남녀의 뒤엉킨 사랑이야기에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유혹’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수치와 동일하다.

이날 ‘유혹’에서는 유세영(최지우)과 강민우(이정진)의 모임에 파트너 격으로 참석하게 된 차석훈(권상우)와 나홍주(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영의 곁에 있는 석훈의 모습에 화가 난 홍주는 둘 사이가 불륜이 아니냐며 도발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야경꾼 일지’는 11.3%를, KBS2 ‘트로트의 연인’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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