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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사망 전 '제로법칙의 비밀' 카메오… 끝까지 웃음 주고 떠났다
2014. 08.14(목) 10:42
로빈윌리엄스 사망
로빈윌리엄스 사망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로빈 윌리엄스(63)가 14일 개봉한 영화 '제로법칙의 비밀'(감독 테리 길리엄)에 카메오로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

로빈 윌리엄스는 극중에서 코언(크리스토퍼 왈츠)이 맨컴으로 출근하는 과정에 보이는 미래 도시의 전광판 광고에 등장한다. 불교나 사이언톨로지 대신 새로운 신흥 종교인 배트맨교를 믿으라고 말하는 광고로, 로빈 윌리엄스는 짧은 출연에도 '코미디의 거장'답게 큰 웃음을 자아냈다.

로빈 윌리엄스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전작 '피셔 킹'(1991)과 '바론의 대모험'(2008)에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영화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제로법칙의 비밀'은 무기력한 삶에 이유를 되찾아줄 한 통의 전화를 실수로 끊어버린 후, 다시 걸려올 전화를 받기 위해 의문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물이다.

'제로법칙의 비밀'은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테리 길리엄 감독의 연출과 크리스토프 왈츠, 맷 데이먼, 틸다 스윈튼, 벤 위쇼 등 쟁쟁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워너비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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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로빈윌리엄스 | 제로법칙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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