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콘서트, 수호 창민 민호 규현 걸스데이 변신 '충격적인 여장 비주얼'
2014. 08.15(금) 18:53
수호, sm콘서트, 걸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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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수호(엑소), 창민(동방신기), 민호(샤이니), 규현(슈퍼주니어)이 걸스데이로 여장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IV in SEOUL)’에 참석한 최강창민, 규현, 민호, 수호는 특별 무대로 걸스데이의 '썸씽'을 열창했다.

이날 창민 규현 민호 수호는 시스루 레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요염하고 뇌쇄적인 안무와 표정연기까지 완벽히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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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들은 여자보다 더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IV in SEOUL)'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슈퍼주니어-M 조미, 헨리, 장리인, 제이민, 레드벨벳, 이동우, 프리데뷔팀 SM루키즈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했다.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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