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일지’ 시청률 상승, 동시간대 1위 ‘굳건’
2014. 08.19(화) 07:08
야경꾼일지
야경꾼일지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야경꾼일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극본 유동윤·연출 이주환)는 전국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3%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기산군(김흥수)은 무석(정윤호)에게 소격서 제조를 맡을 이린(정일우)의 곁을 지키라고 명했다.

무석은 기산군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명을 거둬달라고 청했지만 기산군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오히려 기산군은 무석에게 "가치 없는 일을 가치 있게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연애의 발견’은 6.3%의 시청률을, SBS ‘유혹’은 8.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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