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상승, 경쟁작 바짝 추격
2014. 08.22(금) 07:31
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괜찮아 사랑이야’가 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는 전국기준 10.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7%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용(태항호)은 장재열(조인성)의 지갑을 찾아가라는 경찰의 전화를 받고 양수리로 향했다.

단순히 지갑만 가져오면 되는 줄 알았던 태용은 경찰서에서 재열의 모습이 담긴 CCTV를 보며 경악했다. 화면 속 재열이 혼자서 주먹과 발을 휘두르며 누군가와 싸우는 시늉을 하고 있었기 때문.

재열의 정신이상을 짐작한 태용은 재열에게 강우의 번호를 물어 전화를 건 뒤 ‘없는 번호’라는 멘트가 나오자 망연자실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조선총잡이’는 11.7%의 시청률을,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1.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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