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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뤽 베송? 배우 입장에서 좋은 감독" (섹션TV)
2014. 08.24(일) 16:12
섹션TV 최민식 뤽 베송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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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루시'의 최민식이 뤽 베송 감독에 대해 말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리포터 티아가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해 영화 '루시'의 최민식, 뤽 베송 감독과의 만났다.

'루시'는 평범한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어느 날 지하 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 몸속에 강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운반하면서 벌어지는 논스톱 액션 버스터다.

최민식은 이날 할리우드 진출 소감을 묻는 티아에게 "아직 낯설다. 사실 어색하고! 어떻게 첫술에 배부르겠냐. 이제 더 좋아질 것"이라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최민식은 '루시'의 뤽 베송 감독에 대해 "배려를 많이 해준다고 할까? 배우들이 마음껏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는, 배우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감독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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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루시 | 뤽 베송 | 최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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