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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진경 "조인성 최악의 케이스…자살 가능성도"
2014. 08.28(목) 23:24
괜찮아 사랑이야
괜찮아 사랑이야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괜찮아 사랑이야' 진경이 조인성의 정신질환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12회에서 조동민(성동일)은 장재열(조인성)의 정신증을 두고 고민하다 전 아내 이영진(진경)에게 상황을 털어놨다.

CCTV에서 장재열의 이상행동을 확인하고 자초지종을 듣게 된 영진은 “형에대한 죄책감이 엄청났던 것 같네. 물론 엄마를 위해서였지만 형이 범인이라고 위증을 하고 16살 어린애가 건강하게 살긴 힘들었을 거야”라며 장재열의 정신질환이 형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동민은 “매 맞고 힘들게 산 엄마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형을 버려야겠다. 이렇게 건강하게 자기합리화를 해야 하는데 장재열은 착해서 자기를 용서하지 못하고 자신 같은 강우(디오)를 만들어내서 보호하고 있는 것 같아”라며 재열이 강우에게 집착하고 있는 이유를 덧붙였다.

조동민을 통해 재열의 증세가 3년이나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들은 영진은 “최악의 케이스야. 장재열한테 환시라는걸 인식시키지 쉽지 않겠다”라며 “당장 해수(공효진)한테 알려 저 자료만 봐도 충분한 강제입원 요소야”라며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진 '괜찮아 사랑이야' 13회 예고에서 영진은 지해수에게 장재열의 정신증을 전하며 자살가능성을 언급해 새드엔딩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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