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압도적 존재감 인증 ‘손인사&미소로 화답’
2014. 08.29(금) 09:26
왔다 장보리 오연서
왔다 장보리 오연서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왔다! 장보리’ 배우 오연서가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지난 26일 오연서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ㆍ연출 백호민)의 촬영을 위해 명동에 등장, 그를 보려고 순식간에 몰려든 시민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뤄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오연서는 청초한 단발머리와 순백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나타나 한층 물 오른 미모와 청순함을 자랑하며 상냥한 손 인사와 미소로 팬들의 환호에 답했다.

이날 수많은 시민들의 환호와 카메라 세례 속에서도 오연서는 꼬깃꼬깃해진 대본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동선을 체크하는 집념의 집중력으로 리허설에 임하며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완성도 높은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진지한 자세를 보였다.

더불어 오연서는 극중 딸 비단이 김지영을 배려해 계속해서 다독여주고 챙겨주면서 실제 모녀 같은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왔다 장보리'에서는 장보리(오연서)가 비술채의 잃어버렸던 딸임이 밝혀지고 연민정(이유리)을 향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복수를 결심해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30일 밤 8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웰메이드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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