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김지훈에 기습뽀뽀-백허그 '달달'
2014. 08.31(일) 21:05
왔다 장보리
왔다 장보리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오연서가 김지훈에게 진심을 담은 애정을 표현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42회에서는 보리(오연서)가 재화(김지훈)에게 먼저 애정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화는 "이제 보리가 은비인걸로 밝혀졌는데 빨리 결혼날짜를 잡자"며 싱글벙글했다.

이에 보리는 "내가 꼭 한번 하고 싶은게 있었다"며 재화에게 기습뽀뽀를 했다.

재화는 갑작스러운 보리의 애정표현에 당황하면서도 기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재화는 "뭐 또 하고 싶은 건 없냐"고 물었고, 보리는 재화의 뒤로 가 백허그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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