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갓세븐-송하윤과 드라마 ‘Dream Knight’ 캐스팅
2014. 09.02(화) 08:18
미쓰에이 민
미쓰에이 민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배우 이민영(미쓰에이 민)이 드라마 ‘드림 나이트(Dream Knight)’(가제)에 캐스팅됐다.

드라마 ‘Dream Knight’는 JYP 픽쳐스와 요오쿠 투도우(Youku Tudou)가 공동 제작하는 온라인 드라마로, 이미 그룹 갓세븐과 송하윤이 각각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 주인공 역으로 캐스팅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민영은 극 중 인형과 오래된 친구 사이임에도 인형과 갓세븐 등 중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제니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민영, 갓세븐, 송하윤이 활약할 ‘Dream Knight’는 음악과 댄스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아픔을 가진 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소년들과 함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려나가는 판타지 로맨스 학원물이다.

현재 본격적으로 촬영 중인 본 드라마는 2014년 하반기 요오쿠 투도우(Youku Tudou) 플랫폼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한편 이민영은 걸그룹 미쓰에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타고난 예능 감각으로 예능 프로그램이나 MC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연기자로서는 지난 2011년 영화 ‘카운트다운’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바 있다.

이민영은 오는 5~7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제 1체육관에서 ‘2014 JYP NATION-ONE MIC’ 공연 무대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효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쓰에이 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