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하락, 조인성 루게릭병 징후 ‘불길’
2014. 09.04(목) 07:30
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괜찮아 사랑이야’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는 전국기준 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7%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지해수(공효진)는 장재열(조인성)의 정신분열을 알고 그의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재열은 "아픈 건 괜찮냐"고 묻는 해수에게 "놈이 거짓말 한거야. 놈은 루게릭이야. 나한테 전화했을 때 병원 앞에서 강우 놈 표정이 안 좋았어"라고 말해 불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조선총잡이’는 11.8%의 시청률을,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0.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효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괜찮아 사랑이야 시청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