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퍼스트, 남성 6인조 페임어스로 재편 '4일 음원 발매'
2014. 09.04(목) 14:10
페임어스 미쳐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페임어스 미쳐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혼성그룹 퍼스트가 남성 6인조 그룹 페임어스(FameUs)로 돌아왔다.

그룹 페임어스가 4일 정오 신곡 음원 ‘미쳐가’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페임어스의 이번 타이틀곡 ‘미쳐가’ 는 지금까지 퍼스트가 보여줬던 느낌의 음악에서 크게 벗어나 강한 비트와 유럽 및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더티 일렉트로닉 하우스(Dirty Electro House) 장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슬픈 이야기와 절묘하게 접목시켜 깊은 감성으로 표현했으며, 반복되는 신스리프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은 JYJ 김재중, SS501 김규종, SBS드라마 '아름다운그대에게' OST, 비스트&에이핑크의 '스키니 베이비(Skinny Baby)'와 '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 KBS2 '불후의 명곡' 편곡과 각종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 팀 진짜사나이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어반 댄스를 기반으로 한 파워풀한 군무를 무기로 야심차게 돌아온 페임어스는 4일 정오 음원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미쳐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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