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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창욱-이광수, 新덤앤더머 '男男커플'…대만서 최악 벌칙 수행
2014. 09.06(토) 17:30
런닝맨 지창욱 이광수
런닝맨 지창욱 이광수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인턴기자] 지창욱-이광수가 대만에서 위기를 맞는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12회에서는 지창욱 이광수가 대만에서 사상 최악의 벌칙을 받게 될 '대만 벌칙 원정대'로 선정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211회 방송에 이어 '숫자레이스-1470 2탄'이 펼쳐진다. 한국에서 대만까지의 비행 거리 '1470' 을 '0'으로 만들지 못한 지창욱과 이광수는 벌칙 수행자로 채택돼 대만 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사전 진행된 녹화에서 지창욱과 이광수는 '신 한류스타'답게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부터 팬들의 환영식을 접했다. 또한 '대만 뉴스'에서는 '런닝맨'의 입국 소식과 멤버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메인뉴스로 다루는 등 '런닝맨'의 인기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설렘 가득한 미소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는 등 여유로움을 보였지만, 이내 최고의 벌칙을 접한 후 경악하는 모습으로 180도 '반전 표정'을 지어냈다.

특히 대만의 놀이기구에 오른 지창욱은 자리에 앉아 손잡이를 꼭 부여잡은 채 긴장감을 내비쳤다. 또한 "문제 없어"를 외치며 놀이기구에 올랐던 이광수 역시 손잡이가 내려가는 직후부터 공포를 표출했다. 그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포효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 측은 "한국에 이어 대만에서 또한 지창욱의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그동안 '꽃미남'의 완벽한 이미지를 보여 왔던 지창욱의 망가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길 것"이라며 "특히 이광수와 '허당 남남 커플'의 독특한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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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런닝맨 | 이광수 | 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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