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연애의 추억, 시청자 울컥하게 했다
2014. 09.22(월) 22:56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유미 에릭의 과거 연애 추억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연출 김성윤) 11회에서는 한여름(정유미)이 과거 5년 간 사귄 전 남자친구 강태하(에릭)과 진짜 이별을 마주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하는 회사 직원들과 워크숍을 갔고 마침 하진과 여행을 떠났던 여름 역시 한 장소에서 만나게 됐다.

뜻하지 않게 하진과 여름은 태하 회사의 워크숍에 참석해 놀게 됐고, 게임에 참여했다. 노래, 나무의 이름 말 등 다양한 퀴즈가 나왔고 공교롭게도 이러한 퀴즈들은 하진과 여름의 과거 연애 추억이 담긴 일종의 매개체였다.

이에 하진과 여름은 노래를 들으며 과거 추억을 떠올리고 앵두나무의 말 등을 정답처럼 맞췄다. 두 사람의 이런 슬픈 과거 추억은 세상의 많은 헤어진 연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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