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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측 "영화 '멋진 악몽' 출연 검토 중" 엄정화와 부부 호흡 맞추나
2014. 09.26(금) 09: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엄정화와 부부로 호흡을 맞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송승헌과 엄정화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영화 '멋진 악몽'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말 크랭크인 예정인 '멋진 악몽'은 잘 나가던 변호사가 천계의 실수로 목숨을 잃은 뒤 다시 제 모습으로 돌아가기까지 평범한 주부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육혈포 강도단'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두 사람이 캐스팅된다면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부하의 아내에게 사랑을 느끼는 대령 김진평 역할을 연기했으며 유역비와 함께하는 '제3의 사랑'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정화는 2월에 개봉한 영화 '관능의 법칙'에서 성공한 방송국PD 정신혜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어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잡지사 기자 반지연 역으로 박서준과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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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송승헌 | 엄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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