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헝거게임3’ 홍보차 11월 4일 내한
2014. 10.08(수) 15:25
제니퍼 로렌스 헝거게임3
제니퍼 로렌스 헝거게임3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영화 ‘헝거게임3’ 홍보차 내한한다.

‘헝거게임: 모킹제이’(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이하 ‘헝거게임3’) 홍보사 측은 8일 티브이데일리에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홍보차 다음달 4일 내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는 방한 기간 영화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 만나는 자리도 가질 예정이다. 관계자는 “아직 어떤 일정을 소화할 지 구체적으로 확정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오늘날의 제니퍼 로렌스를 있게 한 ‘헝거게임’ 시리즈는 전 세계 수익만 15억 달러에 이르는 대작이다.

오는 20일 국내 개봉하는 ‘헝거게임3’는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된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정면승부를 펼치는 내용을 그린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06년 미국 드라마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해 ‘버닝 플레인’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등에서 호연하며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떠올랐다.

또 지난해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 기록도 남긴 데 이어 올해 ‘아메리칸 허슬’로 제71회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헝거게임3’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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