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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이두, '007: 데블 메이 케어' 출연…차기 '본드걸' 낙점
2014. 10.13(월) 10:57
레아 세이두 007 본드걸 007: 데블 메이 케어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007 본드걸 007: 데블 메이 케어 다니엘 크레이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프랑스 출신의 배우 레아 세이두가 새로운 본드걸로 낙점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레아 세이두가 최근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인 영화 '007: 데블 메이 케어'에서 본드걸로 출연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007: 데블 메이 케어'는 지난 2012년 개봉한 '007 스카이폴'의 뒤를 잇는 24번째 007 시리즈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선다.



레아 세이두는 별도의 카메라 테스트를 거친 후 오는 11월 대본 리허설을 위해 제작진과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생인 세이두는 프랑스 출신의 개성파 여배우다. 그는 프랑스 영화사 고몽의 최고경영자인 파테사 제롬 세이두 회장의 손녀로 알려지며 프랑스의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6년 영화 '나의 친구들'로 데뷔한 레아 세이두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어 레아 세이두는 '미드나잇 인 파리' '미녀와 야수'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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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레아 세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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