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주원·심은경 인연 시작 '동시간대 2위'
2014. 10.14(화) 07:42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내일도 칸타빌레 1회 시청률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내일도 칸타빌레 1회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이 동시간대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까칠한 음대생 차유진(주원)과 같은 학교 괴짜 후배 설내일(심은경)이 옆집 이웃으로 인연을 맺었다.

유진은 멋대로 자신과의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는 내일에게 괜스레 면박을 주면서도, 그의 천재적이고 감각적인 피아노 실력을 알아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야경꾼일지'와 SBS '비밀의 문'은 각각 9.3%,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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