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은 성민 커플 12월 결혼설, 웨딩업체 "고객 명단에 없다"
2014. 10.14(화) 10:29
김사은 성민 결혼설 더 라움 입장
김사은 성민 결혼설 더 라움 입장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은 커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14일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더 라움 측은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같은 문의가 지속적으로 오고 있는데 성민과 김사은은 고객 명단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라며 해당 업체에서의 결혼설을 일축했다.

앞서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골든에이트 측은 성민과 김사은이 뮤지컬을 통해 만나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성민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8월 정규 7집 '마마시타'(MAMACITA)를 발표했었다. 김사은은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 '칼라풀'로 데뷔한 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하숙 24번지'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결혼 | 김사은 | 성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