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미녀' 김아라, 티아라 지연과 싱크로율 100% '인형 미모' (스타킹)
2014. 10.18(토) 18:47
탈북미녀 김아라
탈북미녀 김아라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스타킹'에 탈북미녀 김아라가 깜찍한 매력으로 남성 패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북에서 온 그녀들' 평양통일예술단원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보여줬다.

이날 '탈북미녀' 김아라는 걸그룹 티아라의 '슈가프리' 노래에 맞춰, 티아라에 버금가는 섹시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으로 남성 패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아라는 여리여리한 외모와는 상반되게 MC 강호동에게도 주눅들지 않는 당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김지선 변기수 김종민 조세호 광희 홍현희 천이슬 공서영 홍경민 다나 윤한 줄리안 시크릿(선화, 효성, 지은, 하나) 틴탑(리키, 천지, 엘조) 타히티(지수, 제리)가 패널로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탈북미녀 김아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