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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 한 번 보면 다 외우는 천재 요리사 '깜짝'
2014. 10.19(일) 21:04
가족끼리 왜이래
가족끼리 왜이래
[티브이데일리 이보은 인턴기자] '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이 천재적인 요리사의 모습을 보였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연출 전창근)에서는 차달봉(박형식)이 주방장의 요리를 한번만 보고 똑같이 재현해 내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방에서 항의가 들어왔다는 은호의 말에 달봉은 주방을 찾았다. 주방장은 화가 난 표정으로 달봉에게 다가와 수첩 하나를 들이 밀며 "너 이거 뭐야?"라고 물었다.

달봉은 자신의 수첩을 들고 있는 모습에 내 수첩이라고 밝혔지만, 주방장은 "너 내 레시피 손댔냐?"라며 "어떻게 내 레시피가 상세히 적혀있냐"며 화를 냈다.

이에 달봉은 "그냥 보고 적은 것 뿐"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주방장은 "네가 한번 보고 이걸 다 적었다고?"라며 콧방귀를 꼈다.

주방장은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으며 "지금 냉장고에 있는 것들 다 읇어봐"라며 달봉에게 물었고 달봉은 냉장고에 있는 물건들을 정확히 기억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주방장은 이어 달봉에게 자신이 요리하는 것을 보게 한 후 "이제 네가 똑같이 해봐"라고 말했다.

달봉은 자신이 기억한 대로 요리를 해 보였고 주방장은 자신이 만든 것과 똑같은 맛을 내는 달봉의 요리에 화가나 "당장 나가!"라고 말하며 달봉을 쫓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보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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