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전소민, 황정음·정동환 부녀지간 알고 자살소동
2014. 10.19(일) 22:08
끝없는사랑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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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끝없는 사랑' 전소민이 정동환과 황정음이 부녀지간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19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35회에서 김세경(전소민)은 김건표(정동환) 총리와 서인애(황정음)가 부녀지간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끝없는 사랑'에서 김세경은 김건표와 서인애의 통화 내용을 듣다가 두 사람이 부녀지간이라는 것을 눈치챘다.

이에 김세경은 서인애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했다. 진실을 깨달은 김세경은 서인애에 "언니가 날 거짓으로 대했다는 것도 너무 끔찍해. 다 거짓된 인간들이고 몹쓸 인간들이야"라며 울분을 토했다.

충격을 감당하지 못한 김세경은 이어 박영태(정웅인)를 불러 자살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끝없는 사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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