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전소민, 정동환·심혜진 향한 배신감에 실성
2014. 10.19(일) 22:38
끝없는사랑 35
끝없는사랑 35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끝없는 사랑' 전소민이 정동환과 황정음이 부녀지간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19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35회에서 김세경(전소민)은 김건표(정동환) 총리와 서인애(황정음)가 부녀지간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끝없는 사랑'에서 김세경은 김건표와 서인애가 부녀지간이란 것을 확인했다. 이어 김세경은 김태경(김준)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단 것을 알곤 더욱 힘들어 했다.

김세경은 이후 자신의 방을 찾은 김건표를 냉랭하게 대했다. 이어 민혜린(심혜진) 앞에서 "차라리 제 정신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소리치다 실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끝없는 사랑'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끝없는사랑 | 전소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