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아경꾼일지', 마지막까지 시청률 1위 기록 '유종의 미'
2014. 10.22(수) 07:22
야경꾼일지
야경꾼일지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야경꾼일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연출 이주환)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회 방송분이 기록한 11.5%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야경꾼일지'에서는 보위에 오른 이린(정일우)은 자신을 위해 스스로 도성을 떠난 도하(고성희)를 찾아가 사랑을 이루는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한편 '야경꾼일지' 후속으로는 백진희, 최진혁, 최민수, 손창민 주연의 '오만과 편견'이 방송된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과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각각 6.0%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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