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19금' 농담, 은밀하게 혼자 즐긴다" [TD포토]
2014. 10.23(목) 09:50
윤계상
윤계상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윤계상과 오정세의 화보가 화제다.

영화 '레드카펫'(감독 박범수 제작 누리픽쳐스)의 두 배우 윤계상과 오정세의 화보가 최근 한 패션매거진을 통해 공개됐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정세는 '19금' 농담을 평소에도 즐기는 지를 묻는 질문에 "농담이라기보다 그냥 거리낌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이런 소재의 이야기가 화두에 오르면 편하게 얘기하는 편인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윤계상은 "은밀하게, 혼자 즐기는 걸 좋아한다"고 웃으며 "나는 대놓고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레드카펫'은 '19금' 영화 제작사 '꼴' 사단과 이들에게 제대로 낚인(?) 골 때리는 흥행 여신의 '에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레드카펫'에서 윤계상은 경력 10년차 베테랑 에로영화 감독으로 분했다. 또 오정세는 '19금' 영화계 어벤져스 군단이자 조연출 역으로 출연해 극에 활기를 보탰다. 23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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