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그녀', 결방원성 무색케한 시청률 '여전히 답보상태'
2014. 10.24(금) 07:36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시청률이 여전히 답보 상태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준플레이오프 경기 시간으로 인해 1회 결방을 결정했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당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지만,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과 다르지 않았다.

이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는 윤세나(크리스탈)와 이현욱(정지훈)이 온갖 장애물에도 사랑을 이어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내 생애 봄날’과 KBS2 ‘아이언맨’은 각각 9.6%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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