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서서히 발동 걸리기 시작? 동시간대 2위
2014. 10.29(수) 07:31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이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로 올라섰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이 기록한 6.7%의 시청률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천재 첼리스트이자 줄리어드 음대생 이윤후(박보검)가 음악제에 참가해 설내일(심은경), 차유진(주원)과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과 MBC '오만과 편견'은 각각 6.3%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