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문’ 시청률 하락, ‘칸타빌레’와 치열한 꼴찌다툼
2014. 11.04(화) 07:24
비밀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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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비밀의문’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 살인사건'(극본 윤선주·연출 김형식, 이하 '비밀의 문') 13회는 전국기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3%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조(한석규)가 자신을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책 정수겸비망록을 제작·유통한 책쾌들과 세책방 무리를 추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편견’은 11.6%의 시청률을,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5.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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