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왔다 장보리' 캐스팅 비화공개 "리딩하고 오해풀렸다" (1대100)
2014. 11.04(화) 21:06
성혁 왔다 장보리
성혁 왔다 장보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대 100’ 성혁이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갓지상’이라고 불리는 배우 성혁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한석준은 '왔다 장보리' 캐스팅이 다소 불안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운을 뗐다. 이에 성혁은 "아, 처음엔 그랬는데.. 리딩을 하고 작가님이 오해를 푸셨다. 잘 할 수 있었다. 기대가 된다 그러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불안한 모습과 연기 그런 게 맞물려서 잘 할 수 있을지 약간 걱정이 있으셨나 보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성혁은 이날 방송 말미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되는 영광과 동시에 5천만 원의 상금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도 제17대 우승자인 개그맨 유민상 이후로 올해에는 처음인 셈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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