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문’ 시청률 상승, ‘칸타빌레’ 제치고 동시간대 2위
2014. 11.05(수) 07:29
비밀의문 시청률
비밀의문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비밀의문’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 살인사건'(극본 윤선주·연출 김형식, 이하 '비밀의 문')는 전국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2%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문수(이원종)가 영조(한석규)에게 한 통의 상언(신하가 임금에게 글을 올림)만 남긴 채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편견’은 10.8%의 시청률을,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5.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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