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도희 삼겹살 폭풍먹방, 집게째 들고 '와구와구'
2014. 11.10(월) 22:48
내일도 칸타빌레 도희 삼겹살 먹방
내일도 칸타빌레 도희 삼겹살 먹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도희 '삼겹살 '폭풍 먹방'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 9회에서는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의 사이가 살짝 소원해진 가운데, 이윤후(박보검)는 설내일과 가까워지려는 듯 설내일 아랫집으로 이사를 왔다.

유진은 이런 윤후가 은근히 신경쓰였고, 윤후는 유일락(고경표) 마수민(장세현) 최민희(도희) 설내일을 불러 집들이를 했다.

이 자리에서 민희는 구워진 삼겹살을 집게로 통째로 들어 입에 집어넣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그마한 몸집으로 음식을 밝히는 그의 '폭풍식탐'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윤후는 내일에게 이중주를 함께 하자며 프러포즈처럼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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