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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시청률 상승, 경쟁작과 2배 이상 차 ‘동시간대 1위’
2014. 11.11(화) 07:16
오만과편견
오만과편견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오만과편견’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는 전국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8%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약 운반책과 추격전을 벌이는 인천지검 민생안정팀 검사들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구동치(최진혁)의 주도로 검사 한열무(백진희) 및 수사관들은 마약을 운반하려는 운반책을 뒤쫓았다. 수사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마약범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고, 강수(이태환)는 정창기(손창민)에게 “아저씨 나 사람 죽였어”라며 오열, 나약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5.8%의 시청률을, SBS ‘비밀의문’은 5.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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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오만과편견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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