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비밀의 문' 누르고 동시간대 2위
2014. 11.12(수) 07:13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 10회는 전국기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 방송이 기록한 5.8%의 시청률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내일(심은경)과의 관계를 회복한 차유진(주원)이 이전과는 달라진 한결 다정해진 행동으로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 편견'은 12.8%의 시청률을, SBS '비밀의문'은 5.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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